2009년 10월 16일
용덕한의 무개념 플레이와 똑같은 플레이를 한다고 비교당하는 엠엘비의 포수들이 불쌍할 지경이군요.
이쯤에서 찾아보는 크로스 플레이 사진들...

도대체 링크에 나온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이 어떻게 용덕한의 플레이와 똑같다고 보시는건지 무슨 기준으로 그리보시는지 모르겟네요
일단 링크의 엠엘비 포수들은 홈플레이트를 키핑한 경우 모두 오각형의 3각형 부분을 키핑한채 즉 나머지 4각형은 주자들이 태그할 수 있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진로를 막아두었다고 하셨는데 진로는 막았지만 그렇다고 주자가 홈플레이트를 태그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게 아니죠. 포수가 태그 동작하는 걸 보고 있었다고 상정하면 얼마든지 뒤쪽으로 슬라이딩을 파고 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서 홈플레이트를 점유하지 않고 홈수비를 하는 경우 사진도 모두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자가 지나가는 길목 옆에서 태그를 시도하고 있죠. 주루 선상 바깥은 타자의 영역이기 때문에 맨 처음 사진 그리고 마지막 사진 모두 내야 라인 안쪽에서 지나가는 주자를 향해 태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짤이 용덕한의 플레이랑 똑같다고요? 마지막 짤의 포수는 위치 자체는 내야 라인 안쪽에서!! 한 다리가 주루선상 바깥을 빠져나가긴 했습니다만 용덕한처럼 주자가 슬라이딩 하는 코스에 발을 들이밀지 않았지요. 사진 위치상 포수는 주자가 슬라이딩 한뒤 다리를 주루선상에 걸쳤고 물론 주자의 슬라이딩을 전혀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다리를 가져다 댔습니다. 저리한 이유야 뻔하죠. 좀더 안전하게 태그하기 위한거죠. 위 엠엘비 포수 어느 누구도 주자의 진로를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용덕한처럼 내야 안쪽이 아닌 주자가 권리가 있는 내야 바깥쪽 그것도 홈플레이트를 완전히 벗어난 주루 선상에서 태그 시도하는 넘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모두 주자를 막긴 했죠. 단 주자가갈 수 있는 길목을 비워준 채였습니다.
그럼 엠엘비 포수들은 무슨 자비심이 넘쳐서 잘못하다간 태그도 못하고 주자가 들어올 수 있게 플레이를 하는걸까요? 왜냐면 그랬다간 대쉬하는 주자에게 들이받혀서 어꺠뼈가 나가버리거나 아니면 레그퍼스트 슬라이딩하는 주자의 스파이크에 맞아 자기 선수생명만 골로가기 때문이죠!!. 엠엘비에서는 주자 접전상황에선 모두 스피어를 해요!! 라고 예를 드신게 혹시 저 사진들인건가요? 상체로 들이받은 주자는 단 2명 뿐인데요. 7개의 사진중 5개가 레그 퍼스트 슬라이딩입니다. 거기다 나주환의 스파이크 위치가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사진에 나온 주자들의 스파이크가 대놓고 포수의 무릎을 향해서 들어가는 사진만 3개인데 뭐 다리는 위험하고 무릎은 안 위험한가보죠? 거기다 나주환은 홈플레이트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완전 봉쇄되었지만 사진에 나온 엠엘비 주자들은 그렇지 않았고요. 퍼오신 사진들이 혹시 엠엘비의 비매너 플레이 열전이신겁니까? 저기 나온 주자들 모두 악의적인 플레이로 징계 먹었나요?
거기다 사실 용덕한은 다리가 제대로 까이지도 않았습니다.
뭔소리냐고요? 당시 상황 느린 움짤을 보시죠.
용덕한이 나주환이 슬라이딩 하던 당시 용덕한의 발은 땅에 닿지 않고 있었고 발이 닿는 순간 발꿈치의 모서리 부분이 슬쩍 바닥에 닿으면서 밀려나가는걸 볼 수 있습니다. 용덕한은 슬라이딩 올 때 발을 뺄 수 도 있었지만 빼지 않았고! 다리가 오는 순간 자기도 자기 발을 쓱 빼서 피했다는 거죠! 저 상황에서 용덕한이 자기 다리 뺀게 아니라면 당연히 나주환이 슬라이딩 하던 다리를 용덕한 밟을 수밖에 없고 중심이동이 제대로 안된 용덕한은 나주환을 덮칠 수 밖에 없지요 하지만? 오른다리에다가만 중심을 싣고 왼다리는 슬라이딩하는 발에 맞추어 이동했기 때문에 용덕한은 쓰러지지 않고 제대로 태그를 할 수 있었던 겁니다. 용덕한이 나주환 발에 제대로 맞았다면 중심이동상 당연히 쓰러졌어야죠
즉 까이지도 않고 까인척 할리우드 액션을 취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엄청나게 아픈양 아픈척은 있는대로 했지요. 누구보라고요?
이거 사실 느린 움짤로나 보니깐 용덕한이 사실상 나주환 발에 제대로 가격 당한게 아닌걸 알지 야구장에서 보는 관중들이야 그냥 나주환이 용덕한 부상 입힌줄 알죠. 거기다가 아프다는 듯이 있는대로 액션 취하고 공까지 던지면???
이후 3루 관중석에서 물병 날라오더니 아예 경기를 중단 시켜야 할 정도로 물병이 날라왔죠. 신나게 기세를 이어가던 sk선수들은 이후 갑자기 맥빠진 수비로 일관합니다. 당연하죠 분위기가 그렇게 어수선해졌는데.
예 경기흐름 지들에게 유리하게 한답시고 관중을 자극하는 할리우드 액션을 한겁니다. 진짜 퇴장감은 용덕한이지요.
위에 나온 포수들은 관중을 자극하는 할리우드 액션은 안했거든요?
까여도 아무 할 말 없는 수비한 주제에,
거기다 자기도 까일거 알고 대비 다 해놔서 다치지도 않은 주제에
관중 흥분시키는 할리우드 액션까지 하는 저질포수하고 비교라니요!!
진짜 비교당하는 엠엘비 포수들이 불쌍합니다!!
그날 물병 투척 사건의 책임의 반은 용덕한에게 있습니다.
이런 포수가 불쌍하다고요? 퇴장 처분이나 안 당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p.s 용덕한이 저 자리에서 포구를 받았다고 하는 ㅄ들이 많기에 짤하나 더추가
ㅅㅂ 경기나 보고 와서 용덕한이 어쩔수 없이 그 자리에서 받았네 다리 들이민게 아니네 소리해라
왼다리 위치 한번 위의 움짤하고 똑같다 응?
p.s 정정합니다. 위의 움짤에서 나주환이 용덕한의 프로텍터로 들어올 때 용덕한의 왼다리 무릎이 펴질때까지는 나주환의 힘으로 용덕한의 다리가 밀린거라고요. 이후엔 다리 움직임상 용덕한이 지가 다리 뺀거고요. 미리 슬라이딩 충격에 대비해서 다리 힘을 빼놓았으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죠. 왼다리 힘이 없어서 충돌후 밀렸으니 다리가 제대로 까인거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니 ㅡㅡ

도대체 링크에 나온 포스팅에 있는 사진들이 어떻게 용덕한의 플레이와 똑같다고 보시는건지 무슨 기준으로 그리보시는지 모르겟네요
일단 링크의 엠엘비 포수들은 홈플레이트를 키핑한 경우 모두 오각형의 3각형 부분을 키핑한채 즉 나머지 4각형은 주자들이 태그할 수 있도록 남겨 두었습니다. 진로를 막아두었다고 하셨는데 진로는 막았지만 그렇다고 주자가 홈플레이트를 태그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게 아니죠. 포수가 태그 동작하는 걸 보고 있었다고 상정하면 얼마든지 뒤쪽으로 슬라이딩을 파고 들 수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서 홈플레이트를 점유하지 않고 홈수비를 하는 경우 사진도 모두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자가 지나가는 길목 옆에서 태그를 시도하고 있죠. 주루 선상 바깥은 타자의 영역이기 때문에 맨 처음 사진 그리고 마지막 사진 모두 내야 라인 안쪽에서 지나가는 주자를 향해 태그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짤이 용덕한의 플레이랑 똑같다고요? 마지막 짤의 포수는 위치 자체는 내야 라인 안쪽에서!! 한 다리가 주루선상 바깥을 빠져나가긴 했습니다만 용덕한처럼 주자가 슬라이딩 하는 코스에 발을 들이밀지 않았지요. 사진 위치상 포수는 주자가 슬라이딩 한뒤 다리를 주루선상에 걸쳤고 물론 주자의 슬라이딩을 전혀 방해하지 않는 위치에 다리를 가져다 댔습니다. 저리한 이유야 뻔하죠. 좀더 안전하게 태그하기 위한거죠. 위 엠엘비 포수 어느 누구도 주자의 진로를 방해하지 않았습니다. 용덕한처럼 내야 안쪽이 아닌 주자가 권리가 있는 내야 바깥쪽 그것도 홈플레이트를 완전히 벗어난 주루 선상에서 태그 시도하는 넘은 한명도 없었습니다. 모두 주자를 막긴 했죠. 단 주자가갈 수 있는 길목을 비워준 채였습니다.
그럼 엠엘비 포수들은 무슨 자비심이 넘쳐서 잘못하다간 태그도 못하고 주자가 들어올 수 있게 플레이를 하는걸까요? 왜냐면 그랬다간 대쉬하는 주자에게 들이받혀서 어꺠뼈가 나가버리거나 아니면 레그퍼스트 슬라이딩하는 주자의 스파이크에 맞아 자기 선수생명만 골로가기 때문이죠!!. 엠엘비에서는 주자 접전상황에선 모두 스피어를 해요!! 라고 예를 드신게 혹시 저 사진들인건가요? 상체로 들이받은 주자는 단 2명 뿐인데요. 7개의 사진중 5개가 레그 퍼스트 슬라이딩입니다. 거기다 나주환의 스파이크 위치가 위험하다고 하셨는데 사진에 나온 주자들의 스파이크가 대놓고 포수의 무릎을 향해서 들어가는 사진만 3개인데 뭐 다리는 위험하고 무릎은 안 위험한가보죠? 거기다 나주환은 홈플레이트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완전 봉쇄되었지만 사진에 나온 엠엘비 주자들은 그렇지 않았고요. 퍼오신 사진들이 혹시 엠엘비의 비매너 플레이 열전이신겁니까? 저기 나온 주자들 모두 악의적인 플레이로 징계 먹었나요?
거기다 사실 용덕한은 다리가 제대로 까이지도 않았습니다.
뭔소리냐고요? 당시 상황 느린 움짤을 보시죠.

즉 까이지도 않고 까인척 할리우드 액션을 취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엄청나게 아픈양 아픈척은 있는대로 했지요. 누구보라고요?
이거 사실 느린 움짤로나 보니깐 용덕한이 사실상 나주환 발에 제대로 가격 당한게 아닌걸 알지 야구장에서 보는 관중들이야 그냥 나주환이 용덕한 부상 입힌줄 알죠. 거기다가 아프다는 듯이 있는대로 액션 취하고 공까지 던지면???
이후 3루 관중석에서 물병 날라오더니 아예 경기를 중단 시켜야 할 정도로 물병이 날라왔죠. 신나게 기세를 이어가던 sk선수들은 이후 갑자기 맥빠진 수비로 일관합니다. 당연하죠 분위기가 그렇게 어수선해졌는데.
예 경기흐름 지들에게 유리하게 한답시고 관중을 자극하는 할리우드 액션을 한겁니다. 진짜 퇴장감은 용덕한이지요.
위에 나온 포수들은 관중을 자극하는 할리우드 액션은 안했거든요?
까여도 아무 할 말 없는 수비한 주제에,
거기다 자기도 까일거 알고 대비 다 해놔서 다치지도 않은 주제에
관중 흥분시키는 할리우드 액션까지 하는 저질포수하고 비교라니요!!
진짜 비교당하는 엠엘비 포수들이 불쌍합니다!!
그날 물병 투척 사건의 책임의 반은 용덕한에게 있습니다.
이런 포수가 불쌍하다고요? 퇴장 처분이나 안 당한걸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p.s 용덕한이 저 자리에서 포구를 받았다고 하는 ㅄ들이 많기에 짤하나 더추가
ㅅㅂ 경기나 보고 와서 용덕한이 어쩔수 없이 그 자리에서 받았네 다리 들이민게 아니네 소리해라

p.s 정정합니다. 위의 움짤에서 나주환이 용덕한의 프로텍터로 들어올 때 용덕한의 왼다리 무릎이 펴질때까지는 나주환의 힘으로 용덕한의 다리가 밀린거라고요. 이후엔 다리 움직임상 용덕한이 지가 다리 뺀거고요. 미리 슬라이딩 충격에 대비해서 다리 힘을 빼놓았으니 당연히 그럴 수 밖에 없죠. 왼다리 힘이 없어서 충돌후 밀렸으니 다리가 제대로 까인거라고 하시는 분이 있으니 ㅡㅡ
# by | 2009/10/16 03:24 | 즐거운공놀이속타는빠질 | 트랙백(1) | 핑백(1) | 덧글(78)



![[수입] Notre Dame De Paris - O.S.T.](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2732436783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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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좀 개념좀 챙기자.
용덕한의 무개념 플레이와 똑같은 플레이를 한다고 비교당하는 엠엘비의 포수들이 불쌍할 지경이군요. 나주환 슬라이딩 장면부터 유심히 잘보길 바람. 그거리에서 슬라이딩 시작해서 홈플까지 닿을리도 없고, 방향자체가 이미 홈플레이트쪽이 아니었고, 애초에 슬라이딩인지 날아차기인지도 구분이 안된다. 그래놓고 하는 소리가 용덕한 선상에 서있었으니까 용덕한이 잘못이라고? 그러면 가르시아에 맞아서 나가떨어진 정상호도 정상호가 병신짓 한거네? 왜......more
... 이미 다 지나간 일이지만..; 여전히 개싸움이 벌어지고 있는 두산 용덕한 포수와 나주환의 홈승부 모습.http://nonface.egloos.com/1959085 그리고 이건 이 사진을 가지고 주장을 전개한; 글이다. 메인에 걸려서 본듯.이 모습을 가지고 용덕한이 한쪽다리에 힘을 안주고 있 ... more
오밤중에 잘라고 들어가다 저거 보고 제대로 화이야 하네
아 히밤 나좌니 성질 좀 죽이라고 그러고 있었는데 용더카니 저 짤을 보니 프로텍터가 아닌 그냥 다리를 제대로 까서 골로보내지 싶다. 와 진짜 더러운 색히
와 정말 시즌 내내 이종욱하고 김현수의 할리우드 액션에 치를 떨었는데 이건 뭐 뛰는 넘 위에 나는 넘있다더니...올 시즌 최고의 더티플레이를 볼 줄이야.
시즌 중에 롯데의 가르시아 선수가 한화의 이도형 선수와의 홈접전시의 모습과 같아지겠죠.. 포수 입장에서 주자를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수비를 한다고 하지만 국내 포수들의 수비자세는 주자와 포수 양 선수 모두에게 위험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나주환만 낚였넹..
갠적으로 나주환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이번 사건은 도저히 나주환 잘못이 아님 ㅋㅋㅋㅋ
진짜 용덕한 저거는 정수근보다 개색히라능. -_-
내 살다살다 포수 중에 저런 병신 포수는 조인성 다음으로 두번쨰로 보는건데
조인성보다 더 병신임 조인성은 저런 짓은 안함ㅋㅋㅋㅋㅋ
자꾸 나주환 잘못으로 몰고가는데 이미 슬라이딩 들어간 상태에서 아예 자리까지 옮기고 발 들이미는 색히가 더 문제지! 거기다 지 안다칠라고 이미 발 들어오는 상태서 싹 뺐고만! 저래놓고 헐리우드 액션질 한걸 생각하면
그럼 칼을 들고 뎀벼서 스쳤는데 아파하는것도 헐리웃 액션이라 하겠네요?
용덕한 선수의 발을 정확히 보면서 발을 세우며 들어오는건 그럼 무슨 액션인가요?
소림야구 찍나요?
용덕한 선수와 나주환 선수 사이에 몸에 맞는 볼과 일련의 잘못이 있다고 하여도
저렇게 하는 짓이 몇 백만 야구인들이 모두 비판하고 있다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왜? 몸에 맞았다고 아예 배트를 들고 치지 그랬어?
그리고 나좐 욕하기 전에 김태균 골로 보낸 최승환, 이영욱 대가리에 견제구 꽂은 용덕한 생
각이나 하시지.
나주환은 소림야구 찍었다치고 그럼 용덕한이 찍은건 뭔가요? 다이하드라도 찍었나요? 나주환 스파이크 그것도 보호대 향해 오니깐 스윽 발빼서 피해놓고 아파요 아파요 하면서 구장 난동 유도하는건 어디의 어떤 영화랍니까? 아예 3루 관중을 향해서 소릴 지르지 그랬나요
"여러분 저희의 팬이시면 그라운드를 향해 물병을 던져주세요"라고요
진짜로 나주환이가 마음먹고 까려고 했으면 보호대 없는데로 깠겠지...다리사이라던가...ㅋㅋㅋ
스크 덕아웃에 공던진 용덕한이는 뭐냐
나주환이가 지 발목 나가는거 감수하면서 순간 기지를 발휘해서 보호대로 발을 옮겼구만
배은망덕하구나!!
아 세상은 보호대 할꺼 다 한 용덕한이만 비호하고
발목나갈뻔한 나주환이는 걱정안해주는구나!!!!
우와아앙 이런 병신은 또 첨이야!!
나주환이 친정 두산팬을 버렸다느니 두산한테 이럴수가 있느냐느니 하는건 알면서도
그런 두산이 먼저 나주환에게 빈볼 지시 했다는 건 아예 언급조차 안하거든요
선수생명 선수생명 그러지만,
정상호 선수한테 머리쪽으로 향한 빈볼은 선수생명에 하등 지장이 없는건가봐요?
나주환이 물론 잘못했죠.
용덕한이 홈 플레이트 이상하게 막고 있었던것도 사실이지만.
SK가 늘 그래왔듯이 잘못한거에 100배 이상 질타를 받고 있고
싸움을 걸었던 두산은 패배 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자기들 잘못은 동정으로 바뀌고
아예 언급하지도 않고 있죠. 두산팬들 사과 바라지도 않네요. 패배의 분노가 다 나주환한테 가고 있
다고밖에는 생각할 수가 없네요. 나주환 선수 화이팅 ! ^^
나주환은 사실 이미 슬라이딩을 하고 있어서...어떻게 뭘 하길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걍 뭐 다리를 포수 프로텍터 방향으로 튼게 주환이로선 할 수 있는 전부였죠. 용덕한의 수비 위치 자체가 "내가 까이겠다"라는 걸 전제로 하는 위치라서 뭐라 할게 못됩니다. 야구는 엄연히 차징이 있는 스포츠거든요. 그러니깐 프로텍터라는게 있는 거고요. 저게 나주환이 까일라면 용덕한은 최소한 홈플레이트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았지요.
거기다 사실 엔간하면 나주환이 성질 죽였으면 하지 싶었는데 다리 들이민 것도 일부러 그런거고 교묘하게 상대를 욕먹이기 위한 헐리우드 액션하는 걸 확인하니깐 진짜 화가나서 못견디겠더라고요.
나주환이 좀 머리를 쓰면서 플레이를 했으면 까일 건수가 전혀 없었을텐데 아쉽긴하지만...좀 제대로 된 사실이나 알려졌으면 해요.
아웃된 후 나좐의 행동을 보셨나요..?
뭔가 한건 했다는듯 뒤도 안돌아보고 성큼성큼 덕아웃으로 오는 모습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그랬다는것으로 보이기에 충분합니다.
나주환 정말 한때 팬으로서 정말 실망스러웠습니다.
나주환 한때 팬으로 실망스러우셨댔는데 상대팀의 정당한 플레이를 교묘하게 위험한 플레이로 둔갑시켜 관중 난동을 일으키신 용덕한은 하나도 안 실망스러우신가봐요? 하긴 헐리우드 액션이야 두산의 기초적인 플레이중 하난데 실망스러우실리가 없겟죠 ^^
당당히 캐치볼 했었는데 귀하의 논리대로라면 다분히 의도적으로 그랬다는 것으로 보이기에
충분한 겁니까?
두산 딱히 옹호해주려는 의도는 전혀 없는데(애초에 금민철부터 원인제공)
일단 나주환 스파이크 '세우고' 들어왔다는 자체가 깔 생각이 있었다는 거잖아?
용덕한 발목 접히는거 저기 플래시짤에서도 잘 나오는데... 거기 말고 어딜 더 까겠어
아니 뭐 용덕한이 잘했다는건 아니야. 아웃타이밍이지만 완전히 홈으로 가는 길을 막고있기도 하고..
근데 굳이 확연한 아웃타이밍에서 스파이크 '세우고' 들어온 나주환이 하나도 잘못이 없다.
이렇게 말하는건 좀 심하지 않아?
게다가 금민철쉐리는 공이 대놓고 빈볼성 투구였지만
지승민꺼는 엄밀히 말해서 빈볼이 아니지. 빈볼의 been 이 대가리를 뜻하는건 알고 있지?
그냥 고의성 死구라면 모를까
저리 정확하게 보호대를 까겠나
뭐 3루에서 멈췄어야 하는 플레이긴 한데 나주환은 지가 들어올 줄 알았나보죠. 이런걸더러 미숙한 주루플레이라고할 망정 더티한 플레이가 될 수가 없죠.
그리고 나주환한테 잘못 없다고 한거 전혀 심한 말 아닌데요? 애초에 다리 들어오는거 뻔히 다 보고서 일부러 다리디밀고 책임을 죄다 나주환한테 전가시키면서 나주환만 죽일넘 만드는 용덕한이 플레이는 뭐가 되는데요? 그럼?
그래서 일부러 맞추는 공이 더러운 플레이가 아니란 뜻인가요? 머리만 아니면 오케이? 그것도 이미 전 투수가 제대로 빈볼 던지고 난 뒤에?
넌 태클할때 스파이크 그럼 니쪽으로 접고 할래 뭔 말도 않되는 개소릴-_-
수정방법을 몰라서 글 하나 더쓸께 미안
그리고 플짤보면 발목 돌아가려고 했던거 안보이나요? 님이 좋아하는 스크의 박경완선수도 발한번 잘못디뎌서 발목 돌아가는 바람에 아킬레스건 파열되서 시즌아웃인데 저거 잘못했으면 발목나갈 수도 있던 위험한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방송 다시보기로 다시한번 보시죠. 과연 나주환의 슬라이딩이 어디를 향하고 있었는지.
대체 어떤 주자가 홈플레이트로 슬라이딩을 하는데 공중에 살짝떠서 날아차듯이 뛰어들고, 슬라이딩 시작지점이 뭐 그리 빠르고, 방향조차 홈플레이트쪽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재수좋게 용덕한이 피했으면 나주환의 슬라이딩은 두고두고 디씨에서 사용되며 까일 슬라이딩이었습니다. 슬라이딩 했는데 홈플레이트에 가지도 못한 슬라이딩으로. 이건 뭐 슈퍼맨도 아니고
그리고 나주환의 슬라이딩 방향이 용덕한을 향한건 당연하죠. 용덕한 위치를 보시지요. 홈플레이트를 완전히 가리고 서 있는데 그럼 어딜로 슬라이딩 해요?
그리고 용덕한은 다리가 오면 주자의 다리를 따라 발을 빼기 위해 왼쪽 다리를 비스듬히 하고 발꿈치만 바닥에 대서 이미 무게 중심을 오롯이 오른쪽에 대고 있었죠. 다칠래야 다칠 수 없이 미리 준비를 해놓고서 헐리우드 액션해서 관중 난동 시킨건데 그게 잘했다는 건가요?
2008년 4월17일 삼성전 전타석에서 만루홈런 친 양준혁에게 빈볼
김원형 2007년 7월7일 롯데전
롯데투수 조정훈이 몸 맞는볼을 던졌다고
조웅천이 포수 강민호에욕설 이후 강민호 타석에서 초구 보복성 빈볼던짐(개웅천 사건)
레이번 2007년 7월14일 두산전
SK가 4대0으로 앞선상황에서 3회 이대스의 쓰리런이 터짐.
이후 이대수 타석에서 초구 몸쪽 갈비뼈 빈볼 맞음. 그 이후 이대수 20여일간 결장.
2007년 6월 16일 두산전
두산전 리오스가 완봉승 상황,민병헌이 경기 리드하던 상황에서 번트모션을 취하자
한번 쓴웃음 짓더니 바로 머리로 공이 날라옴.
2007년 시범경기 두산전
이종욱이 번트 모션을 취하자 몸에 정통으로 내리 꽂히는 볼 던짐.
채병용 2007년 10월23일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전
3:3 동점 무사 1루상황에서 SK투수 채병용이 두산 두목곰 김동주에게 등에 맞는 빈볼던짐. 두산 이혜천의 빈볼이 나오고 난 직후 상황이라 보복으로 사료됨 이후 다툼이 일어나 채병용이 선배 김동주 목을 조르고 무릎으로 가격
2007년 7월5일 삼성전 전일 4일 결승홈런 친 삼성 김재걸에게 1회부터 2구째에 빈볼을 던져 목을 가격함. 이후 김재걸은 들것에 실려나감.
2009년 4월23일 롯데전 롯데타자 조성환의 얼굴광대에 140Km 직구를 던져 안면 함몰시킴
윤길현
기아와의 경기에서 대선배 최경환에게 2히연속 빈볼 최경환이 노려보자 (뭐!!뭐!!!)하면서 선배를 조롱
최경환이 달려나오고 이종범이 막자 이종범한테 막말 사태 진정된후 최경환 삼진처리하자 (ㅆㅣ발)을 외치며 내려옴
송은범(채병용의 애제자) 2008년 4월 2일 롯데전
2:0으로 지고 있던 상황에서 팀 4번타자 이대호의 손목을 강타.
박재홍
동료 채병용이 조성환을 큰부상 입힌뒤 롯데 김일엽이 무릎쪽 슬라이더를 던지자 마운드로 튀어나감
말리는 대선배 롯데 공필성 코치한테 욕설
2009년 7월 7일 두산전
고효준이 손시헌 헬멧이 부서질 정도의 강속구로 고의사구 던짐
더 황당한건 고의사구로 고효준 물러나고 교체된 박현준이 나오자마자 고영민의 팔꿈치를 정확히 가격하는 고의사구를 또 던짐 ㅡㅡ.
보통 고의사구 후에는 조심해서 공을 던지기 마련인데 스크는 마치 고의사구를 작전인마냥
아니면 고의사구 전담 투수들만 양성하는건지 고의사구 던지고 바로 투수교체하는 아주 더러운 플레이를 함
2009년 7월 11일 삼성전
진갑용이 송은범의 고의사구에 맞아 손목 골절상 당함
2009년 9월 20일 한화전
꼴지 한화한테 큰 점수차에 이기고 있던 스크가
김재현이 안연명한테 공맞은후 괜한 과잉반응 보이면서 마운드로 달려가
싸움하고싶어 안달난 사람처럼 개오바짓함 ~
그로인해 양팀 선수들 전부다 나와서 아주 경기 분위기 개판으로 만들어
버렸음
2009년 10월 14일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5차전
나주환이 데드볼에 미친듯이 반응을 보이더니
홈으로 들어오면서 스파이크를 들고 진입하면서 용덕한 정강이를 아작낼기세로
돌진함~ 예전에 같이 두산에 있을때 용덕한이 자기보다 3년선배인데도
생까고 막무가내로 돌진하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감으로써
스크팬을 제외한 모든 야구팬들한테
비판을 받고 있음~ 그로인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올랐음
스크는 각 팀별로 주축선수들만 희안하게 다 병씬 만들어버는 재주가 가지고 있음
말 그대로 진짜로 팀별 주축선수들에세 고의로 공을 던치고 맞춘다는 얘기
거기에다 다른팀은 안그러는데 유독 스크만 데드볼에 과민한 반응을
보이고 꼭 보복하고 싶어 안달난거처럼 굴더니 무조건 보복하는 아주 나쁜
버르장머리를 가졌음
올해 경기중에서 데드볼 맞았다고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마운드 올라와서
상대팀 투수를 위협하는 팀은 스크가 유일함
스크벤치 선수들 보면 상대팀 선수를 동료로 생각하고있는게 아니라
적으로 생각하고 항상 패싸움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처럼
무표정이고 무슨 일만 터지면 다 뛰어나올것처럼 행동함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고 있음
고의사구에 맞아서 골절이라니. 그 타자도 꽤나 재주 좋은 타자구나. 스크 깔려면 야구나 제대로 알고 까던가. 야구는 보긴 봅니까? 알지도 못하면서 어디서 남이 쓴 거 그대로 긁어다 붙인 거 같은데, 저렇게 길게 늘여 붙이면 꽤나 잘 알고 있어보이는 줄 알겠습니다?
너병신은 고의사구가 뭔지 검색부터 해봅니다. 고의사구가 고의로 던져서 맞추는 공인 줄 알았어요? 덤으로 베이스온볼스, 힛바이피치드볼, 빈볼이 뭔지도 같이 검색하고 오세요. 너 같은 새끼 보니까 솩까의 절반 이상이 알지도 못하면서 남이 쓴 글, 찌라시 기사 그대로 배껴 이야기하는 병신이라는 걸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됩니다.
제구 안되서 던진 사구도 마구 고의사구로 둔갑시켜놓고...시즌 내내 할리우드 액션하면서 관중 난동이나 선동한 팀빠들은 관계 없는 몇년전 일 그것도 제대로 된 사실도 안 적어놓지만 난 안그럴란다. 우리가 두산한테만 빈볼맞고 정강이 차인(김재호)것도 아니고 관계없는 다른 팀빠들 자극할 필요는 없으니깐
근 데 두산 선수들은 참 sk선수들 동료로 생각해서 금민철은 빈볼던지고 용덕한은 코치한테 공던지면서 신경질 부렸니? 그것도 하나도 안다치고선 할리우드 액션질하며 관중들 자극하면서? 지들 힘으로 못이길 것 같으니깐 관중 난동의 힘이라도 빌어서 분위기 반전하려고 하는게 스포츠맨쉽이야? sk선수들이 관중을 자극하는 행동하디?
투수가 신의 제구를 가진 것도 아니고 공이 빠지는건 어쩔 수 없다. 우리도 3년동안 시즌 아웃만 당한 선수가 박경완 이진영이 있었다. 그래서 우리가 할리우드 액션하면서 관중 자극시키디? 하지만 두산은 그랬지. 넌 무개념이니깐 용덕한이 한짓이 얼마나 야구장을 더럽히는 짓인지 모르는구나. 혹시 야구장에 물병 던지는게 팬의 전통인 팀빠니? 그래서 관중난동 유발이 아름답게 보이는거야?
글쓴이가 병신이라 그렇다치고, 다른거 함 설명해봐. 니네가 과연 깨끗한 팀인가ㅋㅋㅋㅋㅋ
그리고 난 sk가 깨끗하다고 하진 않았어. 저런 플레이를 하는 두산이 더럽다고 했지.
몸에 맞는 공 = 빈볼 이란 개념도 고치고 옵니다. 박재홍이 공필성한테 욕했다고? 사실관계 확인하고 옵니다. 올 시즌 투수가 던진 사구랑 타자가 몸에 맞은 공 개수도 보고 오고, SK투수가 타자에게 몸에 맞는 공 던졌을 때의 경기 상황도 좀 알고 오시지?
용더칸은 계속 저런 홈커버 하면서 언제 쇄골이나 발못 아작나봐야 그 때 자세 고치겠죠. 최승환이나 용더칸이나 두산 포수들은 그렇게 배우나봐요.
송구를 저 자세로 잡았어도 위치 자체가 투수가 스피어를 걸던 스파이크로 다리를 제대로 아작내던 할말 없는 자리였는데 그 와중에서도 지 딴에 포수 안다치게 한다고 최대한 덜 위험하게 슬라이딩 들어간 나좐만 죽어라 까이는거 보면 웃겨요. 슬라이딩 들어가고 나서 왼다리 집어넣은건 보이지도 않나봅니다 ㄲㄲㄲ
저는 물론 지가 대비해서 하나도 안 다치고선 이후 할리우드 액션질해서 구장난동 일으킨 용더카니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용덕환선수의 교양을 이야기 한게 아닙니다. 교양이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한테는 교양 없이 막말해도 되는건가요?
전 님의 교양을 말한겁니다.
여러 명이 보는 글에 교양없게 올린 댓글도 눈이 찌푸려집니다.
결국 똑같은 수준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애초에 무게 중심을 낮추고 쪼그린 자세에서 타이밍 맞춰 한쪽 발만 돌리는게 가능한 일도 아니고...
...더구나 저기서 헐리웃 액션한다고 야구에서 퇴장을 시키거나 패널티킥을 주는 것도 아닌데 뭐하러 헐리웃 액션을 할까요?
인터넷에서 신나게 까이라고? 고작 욕 좀 먹이려고 부상을 감수하고 헐리웃 액션을 할 선수가 과연 있긴 한 걸까요.
저런 액션하는 것 자체가 투수의 몸쪽공을 줄이고 하다 못해 벤치클리어링 비슷한 분위기로 유도해서 분위기 반전 자체는 되죠. 겨우 그것때문에 할리우드 액션 하냐고요? 당연히 하죠. sk 상대로는 어떤 플레이를 해도 안 욕먹는데요.
참고로요 저 사진에서 용덕한은 슬라이딩 하기 전에 왼발 들이밀고 들이밀을 때 이미 왼발에 힘을 다 빼놔서 충격 자체를 최소화 했어요. 주자 배려하는 플레이 한거 아니냐고요? 아니 그럼 발을 들이밀지 말지 왜 발은 또 들이밀어요. 송구 받았을 때는 왼다리 저쪽에서 몇발짝 오른쪽에 있었구만
사실상 충격이 거의 없게 받아놓고 난뒤 구르면서 오바액션 쩔었죠. 이후엔 덕아웃 패대기. 그런 무개념 플레이를 해도 용덕한이 까였나요? 두산팬들이 먼저 나주환을 깠죠. 발들이미는 포수 생각해준다고 그나마 프로텍터 방향으로 발 돌린 넘한테.
용덕한이 안아픈건 주지의 사실입니다. 이후 용덕한 절뚝 대지도 않고 잘만 덕아웃 걸어들어갔고 수비만 자알했거든요. 님은 인터넷에서 까이는게 되게 대단하다고 생각하시나봐요. 네이버 스포츠란이나 가보시죠. 용덕한 무개념 플레이에 대해 누가 언급이나 하나
그러니깐 두산 애들이 할리우드 액션 맘 편하게 하는겁니다. 까는 넘이 없으니깐
그냥 누구 잘잘못인지 알 수 있으려나 하고 들어왔는데, 댓글들이 너희 선수나 잘해라 하면서
서로 말하는게 완전 정치판이랑 똑같네요 ㅡㅡ;
완전 기분만 나빠졌네 후;
완전 정치판이랑 똑같다고 하시는데 야구판 자체가 정치판입니다.
후 제 블로그에서 정치판 냄새가 나셔쪄요? 그럼 님은 야구만 보고 야구 관련 글을 읽지 않으시나보죠?
엠팍은 더러워서 근처도 안가시겠군요.
나도 똑같은거 긁어왔으니 자보시오.
07 두산 리오스 5년연속 몸맞추는공 1위다.
이건 요즘 야구팬들이 말하는 몸쪽 위협구도 자주던지고 몸에 맞던말던 몸쪽승부 한다는 증거다.
그런데 전혀 사구논란. 위협구 논란 나오질 않았다. 당시엔 야구의 일부라 여겨졌다. 이슈화 안됨.
07 한국시리즈
두산 김경문 감독은 SK측에서 구장에 사인훔치기용으로 몰래카매라 설치했다며 공식적으로 수사해줄것을 제안한다. KBO측에서 공식 수사 결과 하수구 구멍으로 밝혀진다. SK측에서 사과요청 했으나 한마디 공식 사과없이 지나갔다. 이사건도 이내 잊혀짐.
08 4월달 문학 잠실전 두산 오재원사건.
1루수이던 오재원은 1루 수비를 어설프게 하여 정상적으로 출루하던 신인 첫 출장한 모창민의 발을 걸어버린다. 모창민 몇바퀴를 구른후 오히려 오재원에게 사과를 한다. 오재원은 사과를 듣고 '아 시발' 이라고 또렷하게 말하는게 방송에 잡힌다. 이걸 언급하는 두산팬도 SK팬도 없었다. 그냥 방송 보던중 저런 ~ 하고 말뿐. 반대로 모창민이 같은상황 같은 욕을 했다면 온갖 영상과 사진파일들이 제조되어 야구팬과 언론인들 사이에 유포되었을 것이다.
08 두산 이승학
이진영은 당시 두산전에서 팔꿈치에 공을 맞은 부상에서 회복되어 경기에 출장중였고, 이승학이 다시 이진영의 팔꿈치쪽에 공을 던진다. 이진영 이것에 대해 어필하자 이승학은 뭐~ 뭐~ 라며 오히려 사과없이 도발한다. 전혀 이슈화 되지 않음.
올시즌엔
두산의 나까종욱 사건. WBC 나카지마의 재현. (일부 두산팬들은 이종욱이 수비수와의 충돌을 대비해서 자신의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 손을 올렸다고 하는데, 수비수쪽으로 얼굴 들이대고 손을 갖다 댄 자체가 문제) 이문제도 2틀가고 말았다.
httpafbbs.afreeca.com8080player.swfuid=postgen&nTitleNo=213072
두산 이종욱 사인스틸 의혹 사건.
http://cafe.naver.com/common/storyphoto/viewer.html?src=http%3A%2F%2Fblogfiles13.naver.net%2Fdata42%2F2009%2F5%2F7%2F236%2F%25BE%25C3%25A6%25C1%25BE%25BF%25ED%25BD%25CE%25C0%25CE%25BD%25BA%25C6_cofeee.jpg
검색하면 동영상도 나온다. 이거 SK선수가 했으면 100% 기사 떴다. 여론도 몰아쳤다.
두산 임재철 핼맷사건.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video_player&type=schedule_by_date&date=20090506&id=39803&page=1
<다시보기 51분>
두산 임재철이가 엘지전에서 런다운 걸린거 피해보려고 다가오는 수비수 머리를 향해 핼맷을 던져버린다.
그리고 핼맷 떨어질즘에 자신은 싹 피해버린다. 그리고 사과 한마디 없다. 이거 언론이나 방송에서 심각하게 조명했었나?
윗 논리대로 그럼 두산은 빈볼같은거 안던지는 클린 정의의 구단임? 이제 이거 얘기했으니 슼 빈볼의 질 나오겠지? 원래 이딴거 쓰려고 한것도 아닌데 병신같은 댓글보고 추잡한 거 긁어와서 기분만 더럽게 하네 진짜. 또 얘기해봐. 윤길현?정근우? 나주환? 니네 크리티컬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김재호가 나주환 킬하고도 묻혀가냐?
논페이스님 댓글에 또다시 병림픽해서 죄송합니다 ㅠ
진짜 웃기는 군요.. 용덕한이 발을 뺀거라..
권투에서 슬로우 비디오로 안면 강타 모습 나오는거 보고..
고개 돌아가는거 보이죠 저거 손 닿는 순간 얼굴 돌린거라 맞은게 아닙니다.. 이거랑 뭐가 다릅니까..??
그리고 나주환이는 잘못한 것 없습니다. 다만 무리한 주루플레이를 했을 뿐이죠. 용덕한의 저 커버 자세 자체가 나 다치겠다고 내 발 까달라고 하는 홈 블로킹이었습니다.
저따구 블로킹 한뒤 거기다 지도 다리로 올거 뻔히 알 수 밖에 없으니(지가 들이 밀었으니 알 수 밖에 없죠) 안다치는 플레이 한 뒤 제대로 다리가 까인양 뒹굴거리면서 액션 쩔었죠. 자신에겐 전혀 잘못 없다는 듯이.
진짜 SK 욕먹을때 감독가지고 투수교체 잦은거 그런걸로 욕할때는 이길려면 최선을 다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전 그런걸로 욕하면 옹호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럴수있다고 말했었는데..
이야.. 정말 이글보고 "용덕한은 다리가 제대로 까이지도 않았습니다"에서 소름이..
어떻게 이런말을 쓰실수가 있는지 정말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신분인지가 궁 금하군요.
님께서 올리신 "이쯤에서 찾아보는 크로스 플레이 사진들..."의 링크를 타고가니 거기 주인장님도 용덕환 블로킹이 문제가 아니라고 맨밑쪽 덧글에 남겨주셨더군요.
솔직히 블로킹이 문제라기보다 SK가 10점이상 이기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슬라이딩을 하다니요. 아니 점수차이는 접어두고 저때 나주환은 확실히 아웃되는 상황이였습니다.
나주환이 사구땜에 열받아서 저랬다는건 너무 도를 지나친거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나주환 사구로 나갈때 엉덩이 위쪽을 맞았는데 sk 김성근감독 자주하는 말처럼 몸쪽으로 붙이려다 제구가 안되서 빠진공 정도인데요.
엉덩이 위쪽에 맞아도 저정도인데 롯데 조성환처럼 안면에 맞았으면 칼부림 났겠네요.
잘못한것은 인정해야지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라고 무조건 옹호하는건 정말 잘못된거라 생각합니다.
안보이는 장애인이신가요 여기 주인장님은. 실드도 엥간히 쳐야지 이건 뭐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디서 죄 자학하는 분위기인지 알수가 없네요.
그리고 미니홈피 터는 초딩들까지 내가 신경써야겠어? 뭐 어쩌라고 자꾸 그딴 미꾸라지들 얘기하는 거야. 당장 이 소설만 해도 그 비방수준이나 한심함이 초딩들이랑 다를 바 없다는 건 모르겠나?
풋 그럼 저랑 똑같이 용덕한의 블로킹을 지적하신 분들은 다 슼빠인가보죠?
영상과 캡쳐로 증명된 글을 가지고 소설이라고 하시니 뭐...5차전에 일어난 사실이 님 눈엔 픽션으로 보이시나보네요.
이제 그만들 하시고
한국시리즈에 집중합시다 ㅎㅎㅎ
옛 삼성 성준 투수의 인타발을 사랑하는 두산 팬으로서 한 마디 적고 갑니다. ^^;
님의 글이 타당하지 않습니다.
우선 포수가 다리를 벌리고 있다쳐도 주자는 포수의 다리를 노골적으로 치려고 했으며
저렇게 하면 별로 안 다칠 정도의 헐리우드 액션도 있다 하셨는데
슬로우 화면으로 치이는 순간에 무릎 아랫부분이 너덜너덜 움직일 정도면
부상이 야기될 정도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님이 어느 야구팬이든 간에 전 상관 없지만
님의 글은 이미 형평성을 잃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음은 분명한 듯 합니다.
이날 포수뒷쪽 중앙석에서 본 사람입니다.
다치지않았다구요?
나주환선수는 홈쇄도를위해 전력질주를 했습니다.
뭐 님께서 느린화면으로 따지시는데
홈쇄도자체가느린데 어디아파보이겠습니까?
헐리웃액션이라.. 소설을 좋아하시나봐요^^
SK팬이신것같은데 너무 형평성이 없으시군요.
마치, 나주환은 잘못없다는식.
팬들은 잘못한게 없다고 하네요....
이건모 아이돌 그룹 팬심 수준이네..ㅡㅡ;
빈볼은 분명 잘못이고, 용덕한이 홈수비에서 욕먹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헐리우드 액션이라는 말은 좀 지나치네요.
저 상황에서 본능적으로 발을 빼지 않으면 경골이 나갑니다.
아무리 보호구를 착용했다하더라도 덩치좋은 운동선수가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슬라이딩을 받는데
힘으로 버티고 있으면 다리가 멀쩡할리가 없어요.
저렇게 반사적으로 발을 뺐기 때문에 부상을 막을 수 있었지만,
그랬다하더라도 통증이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건 전적으로 님의 개인적 생각을 뿐입니다.
아스날의 에두아르두가 보호구 위로 태클 받고 경골 골절되서 뼈튀어나온 경기가 기억나는군요.
축구와 절대비교는 안되지만 슬라이딩으로 인해서 그런 끔찍한 부상도 일어날 수 있는건데,
그림 상으로 발을 뒤로 뺐다고, 그래서 안아픈걸 아프다고 거짓말 했다고 욕하는 건 견강부회 아닌가 싶네요.
헐리웃 액션으로 분위기 전환하기에는 이미 전세가 많이 기운 상태였구요.
그냥 내 눈에 그렇게 보인다는, 너희들은 왜 안보이냐는 식의 근거가 논리적으로 빈약하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당한 비판은 언제나 받아들이고 더티플레이를 하는 두산선수들도 타팀선수들과 똑같이 욕먹고 고쳐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식의 느낌으로 넘겨짚는 식의 공격은 별로 보기 좋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