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메뉴 설명 하얀 달 아래 정원

너무 불친절한 블로그에서 탈피해보기 위한 수단....을 빙자한
단순한 변덕으로 올리는 안내입니다.
p.s 2008년 7월 16일 수정.

하얀 달 아래 정원 : 어디 카테고리에 넣기 애매한 신변 잡기적인 내용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사랑이 없어도 먹고는 삽니다 : ^^ 식도락이나, 기호품에 관한 이야기들
낮은 바람과 요람 : 저 자신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가 올라오는 곳입니다. 그다지 밝히고 싶지 않은 내용들이라 죄다 비공개입니다.(왜 만들었냐!!라고 하면 제가 블로그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 이유와 같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ㅡㅡ)
환상의 안개 : 애니 관련 내용
안개를 휘감는 소리 : 성우 관련 내용
스티브의 일기 : 공식 팬포럼에 올라와 있는 스티브 공식 사이트 다이어리란 중 재밌는 것과 포럼 등에서 스티브가 직접 쓴 글중 재밌어 보이는 걸 번역할 생각입니다. ^^
심해의 눈 : 음악 관련 내용
찬란하게 부딪히는 금빛 : 연극이나 뮤지컬(...)관련 내용입니다. 스티브 관련 내용을 다른 카테고리에 옮겼더니 정말 훵하네요;
늪의 발자국 : 영화나 드라마 관련 내용
즐거운공놀이속타는빠질 : 야구관련 내용입니다. 주로 병두랑 sk경기, 선수들 관련 내용이 올라갈 것 같슴다.
낡고 오래된 죽간 : 활자 매체 관련 내용
심리학 : 뭐 제목 그대로
점성학 : 제목 그대로
타로 : 제목 그대로 ^^
동굴 벌레의 통로 : 어떤 주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서 써보는 내용.....쓰는 사람도 정신 없고 읽는 사람도 정신 없는 내용;;;
치사빤스로세 : 제목에 해당하는 것들에 대해서 으르렁대기(...)
미분류 : 이글루스의 음모
웰시미남스토킹 : 뭐 웰시 미남(...)하면 다들 아시겠지만 스티브 발사모 관련 내용입니다.

p.s 이 글 덧글란은 방명록으로 사용해주세요 ^^(쓰실 분 있으실까 모르겠지만...)


p.s 2 나랑 키배 뜨고 싶으면 그에 걸맞는 예의 차려라 치졸하게 비로긴으로 찌찔대지 말고. 비로긴으로 예의 안차리고 깝치는 넘들 댓글은 무조건 지운다? 

p.s 3 여기 오는 회색닉들아 분명하게 말하는데 여기 내 블로그거덩? 내 사적인 공간이거덩? 커뮤니티랑 헷갈리지좀 말아라 ㅄ들아. 스밸로 보낸 글에 대한 책임으로 회색닉을 허용하지만 내 집에서 버릇없는 손님들까진 허용 안하거등?  

p.s 4 광고 덧글은 통보없이 무조건 삭제합니다



덧글

  • Psyke 2006/06/23 17:45 #

    음 정말 궁금했던 거라오 = = 과연 무슨 내용일까~ 하고 ^^
  • nonface 2006/06/23 22:33 #

    훗훗 저 찬란하게 부딪히는 금빛은 완전히 발사모 전용 카테고리가 되어가는 느낌이오. 이럴라고 한게 아닌데;;;;. 굳이 카테고리 이름 안 바꿔도 참 자알 어울린다는게 씁쓸하지만.
  • 2008/05/15 23: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해빛☆ 2008/06/13 23:44 #

    안녕하세요!!!! 찾아 왔습니다!!! 와와와//ㅅ//
  • nonface 2008/07/03 22:21 #

    ^_^~
  • 2008/12/22 14: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jzzzzzzzn 2009/05/02 06:34 #

    님의 글에 답변 달았습니다. 꾸벅. 보니까 역시 SK팬이시군요 ㅎㅎㅎ 사이좋게 지내요. 쓸데없는 거 옹호만 안하면야.
  • nonface 2009/05/02 09:01 #

    ㄲㄲㄲ 답글 한 번 여러번 썼다 지우셨더군요. 별걸 가지고 소설 쓰시는 님이 더 한심하다곤 생각 안하나. 그런걸 가지고 음모론 쓰시는게 차암 대단하시더라능. 나야 님 비약이 웃겨서 덧글 달은건데

    말도 안되는 걸로 sk야구 까대는 님하고는 전혀 친하게 지낼 생각 없구요. 남의 블로그에 와서 정중한 어투로 협박하는 님 따위하곤 더더욱 전혀 친하게 지낼 생각 없네요.
  • jzzzzzzzn 2009/05/03 03:13 #

    답글을 왜 쓰고 지우고 반복하냐면 말이죠. 즉석 답글 올리고 나면 꼭 오타와 비문과 정확하지 않은 오해를 살 표현들이 나와요. 그래서 그것 고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답글을 좋아하지 않아요. 퇴고를 정확히 보고 글을 치는 게 아니라 일단 생각나는 대로 글을 치는 편이라서, 항상 글이 어색하거든요.

    간단한 오타, 예를 들어 '오타와 비문과 정확하지 않은' 이 '오타와 비문을 정확하지 않은' 이렇게 된 경우가 많은 것은, 문장을 '오타와 비문을 정확하게...' 이렇게 전개해 나가다가 중간에 생각을 바꿨기 때문이죠. 그런 것 때문에 대여섯번 다시 지우고 올리는 일이 다반사랍니다.

    그리고, 답글 여러 번 고쳐썼더라도 그게 논의에 하등 영향을 주진 못한답니다. 인신공격만 되는 거죠. 다행히 이 답글은 한 번에 쳤군요
  • nonface 2009/05/09 11:18 #

    ㄲㄲㄲ sk팬이라고 미리부터 "쓸데 없는 것 옹호"할 거라고 단정한 분이 뉘신데요? 전 거기서 사실 밖에 말씀 안 했지 말입니다. 님 글 내용 부터 드라마랑 상관 없는 거 끌어가지고 열폭했다는 생각은 안드세요? 하긴 그런 걸 판단할 이성이 있으셨음 그런거 안쓰셨겠죠.

    오타와 비문 참 많이 고치셨대요. 덧글 하나 쓰시는데 3~4개 씩 덧글 썼다 지웠다 하시는 거 보니. 제가 한 말은 끽 해봐야 한 문장이었는데 도대체 뭘 생각할게 많으셔서 그리도 썼다 지웠다 고치신게 많았나 모르겠네요. 솔까말 대답할 것도 거의 없어뵈던데.

    덧글 달렸는지도 몰랐는데 지금서야 덧글 발견했네요. 다행히도 이거 다시곤 다시는 안오셔서 다행입니다. 근데 님 포스팅 퇴고를 한게 그런 내용인가요? A란 사실과 전혀 관계 없는 B란 사실을 자기 딴엔 교묘히 붙여서 사실을 호도하려는 의도가 역력하시던데...그럴라믄 퇴고 하셔야 겠죠. 그래도 엉성한 논리는 어쩔 수가 없드만 ㄲㄲㄲ
  • 디드 2009/05/19 17:44 # 삭제

    아, 여기가 방명록으로 사용하면 되는 건가요?
    이글루에서 SK팬분들을 많이 만나서 정말 좋네요.
    이글루스 하나 만들어야 하나 고민중이에요.;; 전 지금 네이버 블로그 사용 중이라..
    둘 다 쓰기에는 게으름이 많은데 쩝;;;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오게 됐어요. 반가운 마음에 덧글도 달고 이글루스는 없어서 그냥 즐겨찾기 해놨어요. ^^ 급 궁금증.. 이글루스 좋아요? ^^;;;
  • nonface 2009/05/20 01:06 #

    저도 예전에 네이버 썼는데 네이버서 별로 좋지 않은 일(...) 때문에 이글루스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글루스 장점이라면 비교적 유저 물이 좋(?)다는 건데...이제는 이것도 과거형이 된 듯 하네요. 그래도 여전히 혼자 놀이 같은 블로그질 하면서도 묘하게 커뮤니티성이 느껴진다는 점에서 그래도 애착을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이글루스에 sk빠들이 많아서 엔간하면 여기서 오래 있고 싶어요 ㅠㅜ (그럴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 2009/06/08 12:5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키세 2009/06/25 18:14 #

    짤방의 붕가옹 은근히 머리가 (다른 사진들보다)많아보이는 느낌이...(.....)

    박경완 포수의 쾌유를 빕니당.
  • nonface 2009/06/25 18:14 #

    쾌유 기원 감사합니다 ;ㅁ;. 수술은 잘 되셨데요 ㅠㅜ
  • 스텔 2009/07/02 23:39 #

    늦게나마 링크 신고오 +_+
  • 2009/07/06 13: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Dark Age 2009/07/21 23:46 #

    박경완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김성근 감독과 박경완 ...

    imf 로 선수를 팔아야했던 구단 사정상 쌍방울이 박경완을 현대로 넘겼을때

    다시는 성근옹과 함께 못할줄 알았는데 같이 SK에서 만나서 두번의 우승을 합작하고 아주 보기 좋네요.

  • nonface 2009/07/22 17:28 #

    9월엔 벤치엔 앉아 계실지도 모르겠다던데 여튼 이번 시즌은 완전히 날라갔고 담 시즌도 나오실 수 있을지(...ㅠㅜ)
    그러고 보니 2007년 우승했을 때 소감에서 무엇보다도 감독님의 첫승리라서 너무 기쁘다고 경완옹이 말씀하시던게 기억나네요.
  • 키세 2009/08/09 00:29 #

    광현이 귀엽당ㅋ
  • nonface 2009/08/10 14:52 #

    얼굴도 청순 뇌도 청순(...)한 광현이 만쉐~!!
    ㅠㅜ 망할 자쉭 얼렁 돌아와 ㅠㅜ
  • Hadrianius 2009/09/03 01:13 #

    여기 잉여 하나 추가요 ㅠㅠ
  • 2009/09/18 23:2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sfx 2009/10/20 04:48 # 삭제

    이 밑에 쥔장께서 주자가 포수에게로 슬라이딩하는 플짤 분석해 놓으신 게 절경인지라 뒤늦게 의견 남깁니다.

    뭐 빈볼에는 빈볼 대응이고 뭐고 그렇다 쳐도, 쥔장께서 올린 플짤만 봐도 나주환이 홈플레이트가 아닌 포수를 향해 슬라이딩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리플을 보니 쥔장께서 주장하시길 주자는 당시 긴박한 상황이었던지라 포수를 피하지 못하였다 하셨는데, 그런 얘기 자체가 성립되지를 않습니다. 전제가 잘못되었어요. 홈플레이트를 향해 뛰다가 잘못해서 포수를 걷어찬 게 아니라 애초에 홈플레이트를 향하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홈으로 들어오는 주자를 포수가 키핑하는 기법도, 주자가 포수를 피해 홈에 무사히 안착하는 방법도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첨부하신 플짤을 보았을 때, 그러한 기법들과는 상관없이 주자가 홈이 아닌 다른곳을 향해 슬라이딩 했다는 것을 판단할 수는 있습니다. 이 말만 세 번 반복하네요.

    그리고 문제의 슬로우모션 플짤 분석하시면서 하시는 말씀도 매우 잘못되었습니다. 나주환을 옹호하고 싶으셨으면 차라리 슬로우 모션 없는 실시간 영상으로 제작한 플짤을 첨부하셨어야 했습니다. 첨부하신 슬로우 모션 플짤은 오히려 포수가 입은 대미지를 더 명확하게 나타낼 뿐입니다.

    권투나 이종격투기를 아시나요? 풍문으로 들으셨겠지만 그 친구들은 보통 수백 킬로그램에 해당하는 힘을 지닌 주먹을 휘두르고 1톤에 근접, 혹은 그 이상의 힘으로 발길질을 해댑니다.

    그 친구들이, 특히 발을 사용한 로우킥이 상대 다리에 적중된 순간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하면 어떻게 보이는 줄 아십니까? 가격당한 다리의 중심축은 거의 움직임 없이 그 부위의 살과 근육들만 물결칩니다.

    밑에 플짤을 보면 포수는 주자에게 발목 위를 가격당했고, 이로 인해 발목과 무릎뼈를 비롯한 관절들이 크게 흔들리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상당한 대미지를 받았다는 뜻이지요.

    더불어, 포수가 걷어차이기 전에 발을 완전히 지면에 접지시키지 않았던 것은 천만다행인 일이었습니다.
    쥔장께서는 포수의 다리가 뒤로 돌아가는 걸 보고 "포수가 주자의 발을 피해 다리를 이동시킨 것이다"라 하셨는데, 저건 피한 게 아니라 다리가 걷어차여서 쭉 밀린겁니다;; 저렇게 오른쪽 다리를 축으로 한바퀴 빙 돈 형태로 밀린건 그저 무게중심이 아직 오른쪽 다리에서 왼쪽다리로 넘어가지 않았고, 따라서 왼쪽다리가 지면에 접지되지 않았기에 일어난 현상이지 결코 왼쪽다리를 완만하게 이동시켜서 충격을 완화한 게 아니란 말입니다;; 만약 걷어차이기 전 왼발을 완벽히 접지시켰다면 충격을 흡수하지 못했을 것이고, 포수의 선수생명은 굉장히 위험했을 겁니다.

    플짤로 첨부하신 약 20초짜리 영상은 실시간으로 보면 눈 좀 여유롭게 깜빡였다간 잡아내지도 못 할 정도의 찰나입니다. 그 찰나의 직전에 상황을 인식한 포수가 무게중심을 옮겨가던 왼쪽다리를 즉시 주자가 향해오는 방향의 반대로 "쓱 빼서" 피하는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시나요?

    만약에 "할 수 있다"라고 대답하신다면, 딜레마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상대팀 포수가 0초대의 찰나에 그러한 기동을 해내는 데 반해, 어째서 주자는 그 이전에 공을 바라보며 붙박혀 서있는ㅡ그것도 홈베이스와는 다소 빗나간 각도에 위치한ㅡ포수를 상대적으로 여유있게 인식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대로 충돌했을까요? 아니 그 이전에, 주자는 출루 당시에 들어오는 빈볼을 왜 피하지 못했을까요? 설마 맞은것도 전략이었나요?
    포수의 반사신경이 너무나도 뛰어났던 것일까요, 아니면 주자의 반사신경이 선수들의 평균 이하였던 것일까요?

    그리고 또 하나, 쥔장께서는 "주자가 정말 박을 용의가 있었다면 보호구가 없는 곳을 가격했을 것"이라 하셨는데, 그럼 주자가 정말 가격할 용의가 있었다면 보호구가 없는ㅡ어떤 상황에서 가격해도 고의로밖에 보이지 않을ㅡ 허벅지 중단이나 옆구리를 날라찼을까요? 그럴까요?

    ****

    http://lezhin.com/394

    혹여 원본영상을 구하시지 못하실까 저어되는 관계로, 링크를 첨부합니다. 두 번째 동영상이 문제의 SK - 두산전 영상입니다. 그 장면만 몇 번 반복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쥔장께선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서술조차도ㅡ이를테면 슬라이딩 어택을 당한 직후 포수가 주자를 덮칠듯 쓰러졌는지 아니면 몸을 뒤로 쓱 뺐는지ㅡ틀리셨다는 걸 아실 수 있을겁니다.

    보아하니 비로그인 닉에 대해선 다소 편견을 가지신 듯 해서 일부러 로그아웃 하고 글을 남깁니다. 로그인 닉을 원하신다면 추가댓글을 달아주세요. 이후 추가로 동의하신다면 초고속 카메라를 빌린 후 쥔장님을 포수역으로 해서 첨부하신 짤방과 같은 상황을 재현해 낼 용의도 역량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별로 위험한 상황도 아니니 이 정도는 개의치 않으시지요?
  • nonface 2009/10/20 13:12 #

    야구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르시니 이런 댓글을 비로그인으로 남기신다고 말씀 드리고 싶군요. 다시 말하지만 용덕한은 자기가 발 까여도 할 말 없는 곳에서 블로킹 했다는 주지의 사실은 말씀을 안하시네요. 그리고 저 느린 슬로우모션이 증명하는 건 용덕한도 "미리" 주자의 슬라이딩에 대비하고 있었다는 걸 의미하구요. 혹시 저 블로킹이 잘한 블로킹이라고 하시는건 아니겠죠? 포수가 홈을 막을 권리가 있다면 주자는 그 홈키핑을 날려버릴 권한이 있다는 것은 모르시지 않으겠죠?

    뭐 저야 저 상황에서 나주환이 가장 잘 한 플레이는 그냥 스피어를 먹여버리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찌질하게 보호대나 걷어차는 행동이라니요 -_-. 저런 블로킹 하면 골로간다는 걸 몸소 증명해보였어야 했는데

    그리고 절 상대로 저걸 재현해보시고 싶다고 하시는데....전 저런 블로킹 안합니다. 특히나 제 발 까라고 발을 쓱 디밀진 않겠어요. 왜 제가 제발 까이는 짓을 하나요?


  • 風林火山 2009/10/22 16:31 #

    일단 두산은 저런 블로킹으로 정규시즌에서 두명 보냈죠 ㅇㅇ
  • sfx 2009/10/20 04:51 # 삭제

    혹여 덧글 수정도중 답글을 다셨다가 글을 날리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그렇다고 글이 돌아오진 않지만요.

    맘에 안드는 단어와 문장을 나름대로 다듬느라 취한 조치입니다. 읽으실 때 문장의 뜻이 잘못 전달될 일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니 혹여 있을 오타나 문법오류에 천착하지 마시고 제대로 답변해주세요.
  • 이달콤 2009/11/09 23:38 # 삭제

    2010년 스티브 발사모 내한공연 추진

    - 직접 그와 만납니다!

    http://cafe.daum.net/sarf/IH6L/1
  • 風林火山 2010/02/10 22:10 #

    법투더사님 돌아오세요 ㅠㅠ
  • nonface 2010/02/11 00:54 #

    미안...드래곤 에이지도 인생종결자 같다능 OTL. 아 오늘도 훼인처럼 겜을....이러면 안되는데;;;;;;;;
  • 2010/03/24 04: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4/08 17: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4/13 23:1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5/10 14:31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0/05/29 22:40 #

    ㅎㅎ;;;; 저도 블로그를 통해 sk팬 만나게 되서 반갑습니다 ^^
  • 2010/05/22 23:4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0/05/29 22:41 #

    ^^
  • 2011/02/24 23:28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1/02/25 00:03 #

    그동안 엠센에 안보이셔서 뭔 일 있으신가 싶었습니다
    네이통은 주로 문자나 보낼 떄 쓰긴 하는데 일단 친추...하려고 하는데 아이디가 없다네욧!!;;;;
    혹시 네이트 계정 아니세요?
  • 2011/03/04 15:13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1/03/04 21:34 #

    지금 친추했습니다~ :)
  • 슴가워너비 2011/04/29 14:34 #

    옛말에 슼충이랑은 말도 섞지 말라고 했는데 그걸 잠시 망각한 제 잘못입니다.

    열심히 덧글 달다가 내가 뭐 부귀영화 누리겠다고 해명까지 해야되나 싶어서 지웠습니다.

    치졸하든 뭐든 님 꼴린대로 생각하세요.
  • nonface 2011/04/29 14:36 #

    거참 한화팬 사칭하다가 걸린거 저만 본 것도 아닌데 지우면 다신 줄 아나....
    그렇게 변명해봐야 어짜피 가려지시도 않으니 적당히 하세요
  • 2011/08/19 16:0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1/08/19 16:15 #

    저도 사실 백골퍼 재림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순페이는 그래도 야구 공부라도 했는데 만수는 공부도 안하니깐(...)

    뭐 사실 아는 솩빠들도 좀 쉬쉬한게 우리가 만수 독박 쓰기 전에 엔간하면 좋게 포장해서 내보내자...가 여론의 대세였거든요. 뭐 대학도 좋고 아무대나. 근데 가만 생각해보면 우리가 아는거 야구계에서 모를리가 없는데 왜 그랬나 싶어요. 정식대로 무능하다고 욕해서 코치 경력 절단 내는 한이 있어도 내쫓았어야 했는데....그냥 입다물고 묵인한 솩충이 죕니다

    그리고 그라운드 난동은....사실 진상 맞아요. 근데 이전까지 계속 평화적으로 클레임 걸었는데 안 받아주니 한거라... 그리고 충분히 이해될만한 사항 가지고 우아 떨면서 "공중 도덕" 운운하는 특정 타팀빠들떄문에 열받아서 썼어요.뭐 라이트한 팬분들이야 해당사항 없지만 어짜피 골수 솩빠는 뭘해도 욕먹습니다 ^_T 어짜피 욕먹을 거 자기 목소리라도 내면서 욕먹는게 차라리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제가 08년 죄인처럼 지내다가 키배질에 맛들린게 순전히 이 이유 때문이죠.
  • nonface 2011/08/19 16:16 #

    뭐 여튼 그 글은 같은 솩빠 겨냥한거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고....님처럼 난입같은거 욕하는 팬분들이 있어야팬문화가 건전해 지는거니깐요. 신경 쓰지 마십시오 ^^
  • 케이즈 2011/08/19 16:28 #

    일하다 본 기사라 정확하진 않지만...대행분 인터뷰중에
    SK에는 휴식이 필요하다라는 요지의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요.
    지금 SK에서 그나마 연습조차 없다면 누굴 데리고 누굴 키우고 어떻게 경기 운영을 할건지
    기사를 보자마자 깝깝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못난 감독들어오면 마운드가 먼저 붕괴하잖아요.
    제가 타자들보다 투수들을 좀 더 좋아해서 이럴수도 있지만
    아슬아슬하게 버티는 것 같은 투수들인데,
    저러다 고장나고 털리고 할까봐 정말...내 새끼들 사지로 내모는 느낌이랄까 뭐 그렇네요.
  • 야신빠 2011/08/22 02:28 # 삭제

    2007년 우승당시 박경완 선수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제 기억이 맞다면..

    개인적으로 우승 몇번했지만 우리 감독님 첫우승이라 처음으로 눈물 난다고...

    앞으로 어느팀이든 선수가 감독님 첫 우승이라고 기뻐서 눈물 흘려주는 감독 몇이나 될까요??
  • nonface 2011/08/22 02:32 #

    전 요새 우리 선수들이 모두 공황장애 걸려서 비실대는 걸 보고 여러가지 느낍니다.
    어떤 감독이 자신이 팀에서 짤렸다고 현장 모든 사람들이 며칠동안 눈이 부어있고, 정줄을 놓고 있을까요.
    빠들에게도 마찬가지지만 선수들에게도 김감독은 참 큰사람이었습니다. 안계시니 그 크기가 짐작갈 뿐이네요. 그나마 지금 1군 선수들은 감독님 손이라도 탔지. 2군에 있는 어린 선수들은 손도 못탔는데...참 아쉽습니다
  • 야신빠 2011/08/22 02:40 # 삭제

    내년시즌 박종훈 기대된다 지켜봐달라..하셨는데..
    그래서 내년에도 계속 SK 맡으시겠구나..생각했는데..
    2군선수들 열심히 노력하면 언젠가 불러주실거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훈련할텐데..
    이제는 교회를 다녀야하나..고민할지도..
    어제 경기 종훈이 개털렸네요..1군 올라온지 얼마되지도 않아 한참 자신감 키워줘야할텐데..
    희수는 감독님 계실때는 조심스러웠는데..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거 같은데..
    종훈이는 만수가 막 굴리는거 같아서;;
    감독님이 언급하신 선수가 꽃도 못 펴보고 다시 2군갈까 걱정이네요.
  • nonface 2011/08/22 02:43 #

    근데 오늘 종훈이 공은 나쁘지 않았어요. 뭐랄까 걍 오늘 리드가 볍신 같았습니다(...)
    허웅 리드를 벤치서 내는데 할배 사단 코치 다 빠지니 벤치 리드도 볍신이 되네요 ㅋㅋ.
    할배가 몇년 더 있었으면 종훈이도 서서히 1군 적응하면서 좋은 투수가 됬을텐데... 이젠 좋은 투수는 고사하고 만수가 선수 생명 아작 낼까를 걱정해야 할 시기군요 ㅠㅠ
  • 야신빠 2011/08/22 02:50 # 삭제

    앞으로 비가 띄엄띄엄 자주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투수들 다칠 확률도 줄어들거 같아요.
  • 2011/11/01 22:52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1/11/02 00:53 #

    옙 그 계정이 맞습니다 ㅎㅎ
  • 2012/04/30 09:46 # 삭제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onface 2012/04/30 21:50 #

    안 봐야지 해놓고 보다 말다 하고 있어요. 진짜 보면 화딱지 나서 못보겠고 안 보면 궁금하고 아...
    할배가 몇년에 걸쳐서 탄탄하게 해놓은 센타라인을 하루 아침에 무너뜨리는 걸 보면 진짜 유다는 난놈이에요. 그러기도 쉽지 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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